
베트남 호찌민에 엄마까투리가 떴다.”
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(원장 김준한)이 호찌민경주엑스포 행사장에서 경북과 신라를 중심으로 한 한국문화를 베트남 등 동남아에 널리 알리고 있다. 호찌민시 9·23공원 내 ‘경북도·경주시 홍보관’에 참가히고 있는 진흥원은 경북 지역을 소재로 한 다양한 콘텐츠로 체험공간을 구성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.
특히 경북 대표 애니메이션인 ‘엄마까투리’를 비롯해 ‘변신싸움소 바우’, 웹드라마 ‘마이 올드 프렌드’, 웹툰 ‘별신의 밤, 별신마을 각시’ 등을 상설 상영하고 있다. 또 엄마까투리 캐릭터상품, 소옥 우산 등 경북 대표 문화콘텐츠 상품을 전시·소개하고 있다.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엄마까투리 탈인형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및 인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, 그 외 캐릭터 색칠공부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.
이두영기자 victory@yeongnam.com
보도원문 : http://www.yeongnam.com/mnews/newsview.domode=newsView&newskey=20171114.0100907215500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