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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엄마까투리 댓글 릴레이이벤트] 엄마까투리와 함께하는 여름방학

  • 2021년 7월 26일 월요일부터 2021년 8월 8일 일요일까지

 

 

7월 26일부터 시작하는 댓글 릴레이 이벤트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.^^


 

  • 김재한 2021-07-26 오전 1:01:29
    마스크 쓰기도 버거운 날에 계절까지
    지긋지긋한 여름이네요ㅜㅜ
  • 오영민 2021-07-26 오전 9:11:11
    마: 마음이 고운 꺼병이들을 보고 있으면
    지: 지금 내 옆에 있는 딸에게도 이 고운 마음의 씨앗을 심고싶다
  • 황미향 2021-07-26 오전 9:29:43
    마카다 안동에 오면, 전통이 있는 하회마을,도산서원,임청각,월영교 들르고 예끼마을
    지나서 선성수상길 거닐고, 안동찜닭 묵고 한옥카페서 전통차도 마시며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이소
  • 김주희 2021-07-26 오전 9:52:04
    꽁: 꽁치김치찌개 먹을사람~~
    지: 지금 손들어 맛집으로 가자!
  • 이소연 2021-07-26 오전 9:54:32
    꽁: 꽁꽁 마스크로 싸매고 다녀야 하는 힘들고 더운 여름
    지: 지겹더라도 방역수칙 지키며 조금 더 노력하면 마스크 벗고 웃을 날이 곧 올 거예요.^^
  • 박재석 2021-07-26 오전 10:01:53
    두: 두세번 보고, 또 봐도 재미있는 엄마까투리
    리: 리스펙트(Respect)~
  • 배송이 2021-07-26 오전 10:14:16
    세: 세탁할 때 제일 중요한 건
    찌: 찌든 때를 없애는 것이다
  • 장지혁 2021-07-26 오전 10:32:59
    마:스크 꼭 쓰고
    지:금 여름을 즐깁시다.
  • 김은혜 2021-07-26 오전 11:06:20
    꽁: 꽁꽁 언 마음 녹이러
    지: 지금 떠나요 바다로~♡
  • 이유미 2021-07-26 오전 11:16:14
    마:스크로너무숨막히는여름이지만
    지:지금처럼방역철저히지키며조금더노력해요우리
  • 손성희 2021-07-26 오전 11:21:54
    마 마지막인 것 처럼
    지 지금에 충실해요
  • 이재현 2021-07-26 오전 11:25:31
    세상사람 다같이 힘을합쳐 무
    찌르자 코나로!!!
  • 박문숙 2021-07-26 오후 12:14:36
    두 두루 모여 앉아
    리 이 여름을 즐겁게 보내요
  • 이행시마스터 2021-07-26 오후 1:32:47
    마 : 마장동
    지 : 지방 많은 살치살
  • 김유나 2021-07-26 오후 2:50:46
    마: 스크 벗고 마음껏 뛰어놀게 해주고 싶지만
    지: 금 상황에선 마스크 꼭 쓰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게 울애기 지키는 길.
  • 한다님 2021-07-26 오후 3:08:37
    마: 마지막까지 힘내세요
    지: 지금껏 노력해온 코로나와 폭염에서 이깁시다!!!
  • 김성진 2021-07-26 오후 4:08:49
    마: 마음이 상한 우리 다윤이에게
    지: 지금 당장 엄마까투리를 보여줘야겠어요!!!
  • 배대호 2021-07-26 오후 7:50:02
    두 : 두번 다신 없을 우리 아이의 최애 프로그램
    리 : 리(이)세상 모든 것을 다주어도 지금은 까투리 밖에 모르는데 어떡하죠? 뽀로로보다 까투리가 좋다고하네요ㅎㅎ
  • 정윤숙 2021-07-26 오후 7:53:41
    두ㅡ두렵지만 코로나에 맞서는 우리아이들
    리ㅡ이제 마스크 벗으며 웃는미소를 보기를
  • 오동현 2021-07-26 오후 10:52:22
    마 음이 두근두근..드디어 기다리던 첫 여름방학
    지 금 부터 신나게 즐기면서 함께 놀자 친구들아~~
  • 두한나 2021-07-27 오전 1:36:33
    마: 마스크 쓰면서 보내는 여름은 너무 더워요
    지: 지금까지 힘들었던 모든게 빨리 지나가기를 희망합니다!
  • 권해인 2021-07-27 오전 8:28:56
    세상에 이런 더위는 없었다
    찌구가 아파요
  • 황보민 2021-07-27 오전 9:19:27
    꽁: 꽁꽁 얼어붙은 전 세계지만, 코로나(COVID)만 지나면 우리 다시 행복해질 수 있겠죠?

    지: 지금부터라도 안전수칙을 잘 지켜서, 행복한 여행 하는 날을 기다려 보아요 ! ^^
  • 오동현 2021-07-27 오전 9:20:06
    꽁 하게 있지 말아요..이 핫한 여름에~^^
    지 금 당장 시원한 바다로 힘차게 달려 갑시다~
  • 김효정 2021-07-27 오전 10:00:56
    마: 마~ 고마 우리 마스크 꼭 쓰시더 덥다고 벗는 사람 누군교?
    지: 지금도 안전 안내 문자 오자니껴~ 고마 신규확진자 문자 없어지는 그날까지~ 우리 모두 화이팅 하시더~
  • 김재한 2021-07-27 오후 1:25:21
    두리, 세찌, 꽁찌, 마지야
    리(이) 여름을 시원하게 나고 싶다!
  • 이소연 2021-07-27 오후 1:38:48
    두: 두두둥, 두둥~
    리: 리듬에 맞춰 신나게 춤춰요^^
  • 김예지 2021-07-27 오후 3:41:03
    마법같은 핑크빛 여름 하늘 바라보며
    지금 이 찰나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잇는 사람이 있다는 것
  • 김성진 2021-07-27 오후 4:19:17
    마: 마음 속에 있는 서운한 감정을
    지: 지금 바로 털어놓으렴
  • 박영숙 2021-07-27 오후 11:35:20
    마 ㅡ마! 여름방학이네!!
    지 ㅡ 지금부터 엄마 까투리나 줄기차게 보자!!!
  • 이차영 2021-07-28 오전 9:25:01
    세엣이 먹다 하나죽어도 모르는 안동
    찌임닭!!
  • 김량희 2021-07-28 오전 10:37:05
    마! 여름이가!
    지! 지인짜 덥다!
  • 이소연 2021-07-28 오전 10:44:10
    세: 세상에 이렇게 더울수가!!!
    찌: 찌는듯한 무더위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~~^^
  • 이시연 2021-07-28 오전 10:53:31
    두: 두리야~ 더운 여름 잘 지내고 있니~
    리: 리프레쉬한 너의 미소가 내 마음까지 상쾌하게 해주네 고마워~♡
  • 박유리 2021-07-28 오전 10:57:47
    마:마지막 여름을
    지:지금이라도 즐기자
  • 장지혜 2021-07-28 오전 10:59:26
    세 :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까투리 가족은
    찌 : 찌~~~~인한 감동과 사랑을 전해준답니다!
  • 김다솜 2021-07-28 오전 10:59:36
    두 : 두부 부침이 먹고 싶다
    리 : 이 순간에도 난 먹을거 생각뿐
  • 권도희 2021-07-28 오전 10:59:46
    세상사람들 모두 무더운 여름
    찌개로 이열치열 이깁시다!
  • 이설희 2021-07-28 오전 11:01:25
    두: 려운 여름더위
    리: 제 그만 멈춰줘~
  • 정훈 2021-07-28 오전 11:03:00
    마 = 마음대로 자유로운 삶을 다시 되찾고 싶네요
    지 = 지난 날 코로나 터지기 전처럼요
  • 정성훈 2021-07-28 오전 11:05:42
    꽁지야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??
    지친 내 삶의 한줄기 비타민같은 꽁지
  • 정유진 2021-07-28 오전 11:09:51
    마 : 마음도 넓고
    지 : 지식도 많은 사람
  • 한수민 2021-07-28 오전 11:20:55
    마 마음껏 놀려면
    지 지금부터가 중요하다
  • 정민희 2021-07-28 오전 11:21:05
    꽁: 꽁지빠지게 기다릴텨?
    지 : 지금 당장 실행해
  • 오동현 2021-07-28 오전 11:25:44
    세 상에..오마이갓..
    찌 금 이 열기는 뭐지....살려줘
  • 임은서 2021-07-28 오전 11:27:26
    두 두번다신 안왔음 좋겠던 무더운 여름이네요
    리 리스본으로 떠나고 싶어요
  • 박유나 2021-07-28 오전 11:28:30
    마:마스크 쓰기 불편하지만
    지:지금 잘써야 코로나를 이겨낼수 있습니다!
  • 이지연 2021-07-28 오전 11:38:51
    두고두고 가지고싶었던 아이가 있습니다 꺼병이 4남매
    리(이)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숴
  • 송유리 2021-07-28 오전 11:42:46
    꽁: 꽁꽁 얼어붙듯 추운 겨울도 금방 온다....
    지: 지금 덥다고 불평말고 엄마까투리 보면서 집에서 시원하게 즐기자~!
  • 양슬기 2021-07-28 오전 11:45:29
    세: 세니타이저와 마스크...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버렸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위생이 정말 중요하지요

    찌: 찌는듯한 더위속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개인 방역 수칙 철저히 지켜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희망합니다

    ^^
  • 김진아 2021-07-28 오전 11:56:20
    마스크 쓰는 지금
    지겨워도 조금만 참자
  • 양정아 2021-07-28 오후 12:10:29
    꽁: 꽁꽁 손이 얼어붙을 것 같은 겨울이
    지: 지금은 그리워요ㅜㅜ
  • 이효련 2021-07-28 오후 12:15:32
    두: 두리안을 먹었더니
    리: 리듬이 둠칫둠칫
  • 조예진 2021-07-28 오후 12:30:26
    꽁꽁언 얼음으로
    지금 이더위를 식히자~!
  • 이슬 2021-07-28 오후 12:35:28
   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 좋다
    지금 여름은 너무 더워ㅠㅠ
  • 최서윤 2021-07-28 오후 12:38:43
    두 ) 두근두근 여름방학!
    리 ) 이번 방학엔 집에서 엄마까투리랑 놀아요!
  • 이민지 2021-07-28 오후 12:40:29
    마 마음도 몸도 힘들지만
    지 지치지말고 이겨내봐요
  • 이한아 2021-07-28 오후 12:51:21
    마: 마스크
    지: 지긋지긋해
  • 은도 2021-07-28 오후 1:16:09
    세 : 세시에 밖에 나갔다가
    찌 : 찌는듯한 더위에 바로 집에 들어왔어요
  • 공유선 2021-07-28 오후 1:18:07
    마: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
    지: 지금 당장 사라져주라 코로나야,,
  • 정다나 2021-07-28 오후 1:18:20
    세:수하고 로션바르자
    찌:익~
  • 선유림 2021-07-28 오후 1:27:02
    마:스크와 함께하는 더운 여름이지만
    지:지혜롭게 보내봐요~
  • 김가영 2021-07-28 오후 1:28:09
    두 근두근한 여름날 어딘가로 멀~
    리 떠나고 싶어요!
  • 전진경 2021-07-28 오후 1:39:02
    마: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는 세상
    지:지금 우리 모두가 만들 수 있습니다!
  • 이민지 2021-07-28 오후 1:43:33
    마:마음속의여름방학은
    지:지금부터
  • 이하은 2021-07-28 오후 1:55:27
    마지막처럼
    지지 말고 끝까지 해내자!
  • 조유진 2021-07-28 오후 2:10:54
    꽁꽁 언 얼음이 가득 담긴 음료 한 잔과 에어컨만 있으면
   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천국
  • 임예진 2021-07-28 오후 2:43:38
    꽁 꽁 추운 겨울이 그리워요
    지 금은 너무 덥거든요
  • 한운아 2021-07-28 오후 2:45:13
    두 : 두려워 하지말고 나처럼
    리 : 이렇게 날아봐!!
  • 박지영 2021-07-28 오후 2:51:05
    세: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
    찌: 찌금이 순간
  • 이혜미 2021-07-28 오후 3:52:41
    세: 세상에 너무너무 더워서 마스크도 벗고싶어요
    찌: 찌는듯한 더위는 언제쯤 도망가나요?
  • 고순희 2021-07-28 오후 4:11:51
    꽁: 꽁꽁언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
    지: 지긋지긋한 더위를 물리쳐보자
  • 김은영 2021-07-28 오후 4:17:27
    마: 지막이고 싶어요 코로나
    지: 금 힘들어도 좀만 참고 힘내봐요
  • 김병철 2021-07-28 오후 4:19:37
    꽁: 꽁꽁 아이 추워라
    지: 금처럼 폭염일땐 얼음왕국에서 꽁꽁꽁 하고 싶어요
  • 임수지 2021-07-28 오후 4:20:34
    마 - 마스크 잘 쓰고 다녀요 안 쓴 사람
    지 - 지금 당장 쓰세요
  • 신예진 2021-07-28 오후 4:22:12
    마 :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날이 곧 올 거예요.
    지 : 지금만 버텨요 여러분! 화이팅
  • 강송이 2021-07-28 오후 4:36:10
    꽁: 꽁꽁 손이 시렵던 겨울이 그리울 만큼 너무 더운 여름이네요!
    지: 지금처럼 더울 땐 물과 휴식 잊지 마세요!
  • 강지민 2021-07-28 오후 6:22:25
    두 근두근 신나는 여름
    리 이제 곧 마스크를 벗고 있겠지요^^
  • 문선미 2021-07-28 오후 6:33:37
    마 지막처럼 후회없이 이 여름을 보내자
    지 금은 두번 다시 오지 않아
  • 나봄이 2021-07-28 오후 6:37:34
    꽁 : 꽁꽁 언 겨울처럼 힘든 시국이지만
    지 : 지금을 잘 버텨내면 금방 봄이 오겠지
  • 김은실 2021-07-28 오후 6:53:04
    꽁꽁얼음과 함께 무더위 날려버리세요
    지긋지긋한 코로나도 꽁꽁 얼어버려!
  • 김예림 2021-07-28 오후 6:58:50
    꽁: 꽁꽁 숨은
    지: 지렁이
  • 김혜연 2021-07-28 오후 7:07:58
    마지막처럼
    지금이순간을 소중하게 보내자
  • 이세영 2021-07-28 오후 8:32:34
    마: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지말고
    지: 지금 당장 외쳐봐! 야 ~ 여름이다 ~
  • 이경민 2021-07-28 오후 9:27:11
    세 :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
    찌 : 찌개다. 바로 우리 엄마가 만들어주신 찌개
  • 박민경 2021-07-28 오후 10:28:19
    세:상에는 즐길것들이 너무 많죠?
    찌:는듯한 더위에도 마스크는 꼭 쓰세요!
  • 서민정 2021-07-28 오후 10:57:39
    세수 한 번 시원하게 하고 싶다
    찌는듯한 더위를 참을 수가 없어
  • 정지원 2021-07-28 오후 11:55:12
    마스크 쓰기 정말
    지겹지만 조금만 더 버팁시다
  • 임예진 2021-07-29 오전 12:37:58
    세상에
    찌개 맛 비결이 뭔가요? 맛있네요
  • 서민정 2021-07-29 오전 12:53:33
    마침내 여름방학이 돌아왔다!
    지금이야! 바다로 뛰어들자!
  • 박하늘 2021-07-29 오전 1:20:15
    두: 두리와함께하는
    리: 이벤트참여
  • 변정아 2021-07-29 오전 4:30:58
    두 번 다시는 이 지긋 지긋한 코로나
    리 이제는 벗어나 여름을 즐겨봐요
  • 허보경 2021-07-29 오전 4:34:49
    두 : 두배로 맛있는
    리 : 리조토
  • 양세나 2021-07-29 오전 5:12:40
    마: 마스크를 쓰니 더 덥고, 힘든 여름
    지: 지나가기전에 썸머패치 써보자
  • 이혜미 2021-07-29 오전 8:13:29
    마: 마음은 이미 바다인데
    지: 지금 나는 집콕이어라
  • 오동현 2021-07-29 오전 9:55:42
    두 리번 두리번..어디있니? 나의 근육들아..
    리 제부터 여름 시작이다..열심히 운동해서 바닷가로 나가자!!
  • 정윤영 2021-07-29 오전 10:20:39
    마:마음이 어렵고 힘든 이때에
    지:지혜롭게 마음을 모아 이겨봅시다!
  • 정다솜 2021-07-29 오전 10:56:37
    두세명 모여서 노는 것도
    리(이)제 그만!
  • 최윤영 2021-07-29 오전 11:02:36
    꽁 : 꽁꽁 얼음으로
    지 : 지구의 뜨거운 온도을 낮춰주세요~
  • 강송이 2021-07-29 오전 11:04:53
    마: 마당에서 물놀이 하고싶어요
    지: 지금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없지만 좀만 기다리면 함께 물놀이할 수 있을거예요!
  • 정찬영 2021-07-29 오전 11:05:07
    꽁꽁 겨울이 기다려지는
    지독한 여름더위
  • 이소연 2021-07-29 오후 1:15:30
    마: 마음먹은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
    지: 지금처럼 열심히 하다보면 결국엔 다 잘될거예요^^
  • 최지혜 2021-07-29 오후 6:47:14
    마음이 찡한 육아중인 까투리 엄마
    지금의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
  • 김현주 2021-07-29 오후 7:15:12
    세: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건
    찌: 찌개... 김치 찌개!!!!
  • 예소연 2021-07-29 오후 7:52:17
   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야
    지금처럼 열심히 하길
  • 송유리 2021-07-29 오후 10:25:00
    마-마린보이 새로운 역사를 쓴 황선우 선수!
    지-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아직 어리기에 더 밝은 미래가 있네요 늘 응원합니다^^
  • 정윤영 2021-07-30 오전 12:11:14
    두: 두리는 역시나
    리: 리본보다 꽃이 더 어울리징~!
  • 방지혜 2021-07-30 오전 11:02:19
    꽁꽁 언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지는 날씨
    지금 당장 아이스크림 사러 가자!
  • 민민맘 2021-07-30 오후 1:07:01
    꽁 : 꽁무니 졸졸 쫓아다니던 꼬꼬마 시절이
    지 : 지금은 그립다규... 천천히 커죠 우리 민민자매 ^^
  • 오동현 2021-07-30 오후 1:31:12
    두 리번 두리번..어디있니? 나의 근육들아..
    리 제부터 여름 시작이다..열심히 운동해서 바닷가로 나가자!!
  • 최수정 2021-07-30 오후 2:15:25
    꽁:꽁꽁 얼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
    지:지금 이 더위를 이겨내자!
  • 최경훈 2021-07-30 오후 2:24:44
    마 : 마스크 쓰고다니기 너무 힘들지만
    지 : 지금 이 위기만 잘 넘기면 숨쉬기 편한 날이 올거야~~ 다들 화이팅
  • 이혜미 2021-07-30 오후 3:30:44
    마 마지야 살려줘
    지 지금 너무 더워!!!
  • 김미희 2021-07-30 오후 5:27:50
    마 음대로 떠나요
    지 금 바로 고고씽
  • 최윤영 2021-07-30 오후 8:23:35
    마 : 마지막 코로나 여름이길..
    지 : 지겹고 힘들어도 우리 힘내서 이겨내요!!
  • 김상미 2021-08-03 오전 1:33:13
    마 -마음이 아프다
    지 -지금 이 시국이
  • 안경우 2021-08-03 오전 1:57:46
    마: 마지랑 두리랑 세찌 그리고꽁지까지 우리 같이 함께해요
    지 :지금 부터 여름방학 방콕!start 엄마까투리 티비 시청 쭉~~~
  • 미야 2021-08-03 오전 4:03:31
    꽁 꽁한 딸래미 얼굴을 보니
    지 지금이 엄마까투리 틀어줄 타이밍!!!
  • 욘지니 2021-08-03 오후 1:55:05
    두려워 하지마 아가야
    리(이) 앞에 펼쳐진 세상은 안전할거야~
  • 김영모 2021-08-03 오후 2:13:47
    두:두한아
    리:이러나라 두한아
  • 주아 2021-08-03 오후 2:19:06
    세:상에 우리 아기가 처음 나왔던 여름날이 아직도 생생해요.
    찌:삶던 여름 무더위를 행복으로 바꿔주었던 아가야 사랑해.
  • 이행시마스터 2021-08-03 오후 2:24:49
    마 : 마지막으로 댓글 개수 보고 100번째 노려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
    지 : 지금보니 100개가 넘었네 히히히
  • 천혜진 2021-08-03 오후 2:30:41
    꽁 : 꽁꽁 언 암산 얼음판이 그리운 날씨
    지 : 지금 폭염에 코로나에 힘들지만 이 또한 곧 지나가겠요~~~ ^^
  • 정윤영 2021-08-03 오후 3:07:46
    세상에
    찌그러진 삶은 정해져 있지 않단다. 누구나 꽃피울 수 있는 희망이 있어!
  • 신규용 2021-08-03 오후 3:23:33
    세 :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엄마 까투리 친구들~
    찌 : 찌인 찐찐찐찐 찐이야~~ 완전 찐이야!!!
  • 김민주 2021-08-03 오후 5:02:38
    마 마스크 쓰는게 힘든 여름이네요ㅜ
    지 지칠때도 있지만 아들보면서 힘내요!
  • 이지연 2021-08-03 오후 5:05:13
    마. 마 임마
    지. 지금 당장 엄마까투리 안보고 뭐하노?
  • 김옥희 2021-08-03 오후 5:06:01
    마:스크 넘 싫어요
    지:겹지만 우리 잘 코로나를 이겨내요. 꼭 쓰고 다녀요!
  • 유리혜 2021-08-03 오후 5:07:28
    세 상에서 제일 귀여운 까투리는?
    찌 찌뽕 나야나 세찌!!
  • 이민영 2021-08-03 오후 5:09:29
    두 명만 친구, 엄마랑 나..진짜친구랑 놀고싶다. 코로나 4단계래 어린이집 못가서 슬프다. TV속 친구 까투
    리 도 내친구 해줘서 좋다. 빨리 코로나가 없어졌으면 좋겠다.진짜 꺼병이들 만나러가게~!
  • 강미현 2021-08-03 오후 5:09:46
    마음은 여기저기 놀러가고싶지만
    지금 참고 나중에 맘껏 놀러가자~
  • 김태림 2021-08-03 오후 5:11:13
    마 : 마당에 수영장이 생겼어요!
    지: 지치지 않고 하루종일 놀고 있어요♥
  • 강혜선 2021-08-03 오후 5:12:42
    마 - 지막까지 코로나 예방 수칙 잊지 말아요
    지 - 치지 않으면 곧 코로나는 사라질거야 ~~~~
  • 박현주 2021-08-03 오후 5:14:00
    마 : 마음껏 여행 갈 수 없는 시기이지만 코로나가 빨리
    지 : 지나가길 바래요
  • 차영임 2021-08-03 오후 5:16:19
    마음을 곱게 써서
    지금 베푸는 그 일들이 언젠가 내게 좋게 돌아온답니다 ^^
  • 쏭! 2021-08-03 오후 5:16:39
    마: 마스크끼기 너무너무 갑갑해요
    지: 지금 이순간만 참아보아요
  • 김유진 2021-08-03 오후 5:17:35
    꽁: 꽁꽁 언 마음을
    지: 지금 꺼병이들과 함께 나누세요
  • 이미란 2021-08-03 오후 5:18:39
    마: 마음모아서
    지: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없어지길 기원합니다
  • 박은정 2021-08-03 오후 5:21:00
    꽁: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는 우리딸
    지:지금을 같이 즐기자^^
  • 임해연 2021-08-03 오후 5:23:55
    마: 마지와 까투리 동생들 만나러
    지: 지금 출발합니다~!
  • 진다미 2021-08-03 오후 5:26:38
    두:두번째 코로나랑 함께하는 여름 ㅜㅜ
    리:이번에도 우리 잘 버텨보자! 화이팅!
  • 장민정 2021-08-03 오후 5:26:58
    두 두번다시 경험하고 싶지않은 코로나를
    리 리듬에 맞추어 엄마까투리와 함께 춤추며 이겨내요
  • 김혜숙 2021-08-03 오후 5:28:01
    마지
    마-마지막단계 까지 온 코로나
    지-지금 잡아야 내년 여름 시원하게 물놀이 할수있다!
  • 예지영 2021-08-03 오후 5:28:20
    마:지, 두리, 세찌, 꽁지 귀여운 까투리들과 함께라면
    지:쳐가는 여름 엄청엄청 힘낼수 있어요!!
  • 류혜림 2021-08-03 오후 5:30:07

    꽁꽁 언 얼음으로 여름 더위를 보내면
    지나가리라~
  • 이유진 2021-08-03 오후 5:31:55
    마 스크벗고 우리아이들 지낼날이올까?
    지 금부터라도 방역수칙 잘지켜봐요~
  • 박준모 2021-08-03 오후 5:35:22
    세수를 하고 샤워를 해도 더운 이여름
    찌는듯한 이 여름에는 까투리들 보면서 이겨내자!
  • 강보라 2021-08-03 오후 5:35:50
    세 : 세계 최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덕분에
    찌 : 찌는 듯한 무더위도 잊고 지냅니다. 감사합니다.
  • 강명구 2021-08-03 오후 5:35:59
    마: 마스크 쓰는 여름은 너무 더워ㅜㅜ 이것도 다
    지: 지나갈꺼야~~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!
  • 하성환 2021-08-03 오후 5:43:52
    마음이 편한
    지금 이순간
  • 김유진 2021-08-03 오후 5:47:21
    마: 마수리 마수리
    지: 지금 바로 코로나야 없어져랏 얍!!!
  • 심세미 2021-08-03 오후 5:47:31
    꽁한 우리 신랑아
    지금이라도 들어와서 애들좀봐라~

    이 이행시는 독박육아에지친 아들둘 목메달 엄마의 한이 서려있답니다ㅋㅋㅋ
  • 이명환 2021-08-03 오후 5:53:11
    두: 두근두근
    리: 리모컨들고 까투리 보는 시간
  • 김유호 2021-08-03 오후 5:58:11
    세상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로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.
   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마스크 잘 쓰고 방역수칙 준수해서 마스크벗고 다함께 활짝 웃는 세상 만들어 보아요.
  • 이우성 2021-08-03 오후 5:58:58
    꽁 꽁냥꽁냥 둘이 함께
    지 지금처럼 즐거운 여름 보내자~
  • 김나영 2021-08-03 오후 6:00:43
    마 : 마스크 쓰고 보내야 하는 덥고 힘든 여름이지만
    지 : 지켜야 할 방역수칙 잘 지켜 코시국 이겨내요 ^ ^
  • 박혜경 2021-08-03 오후 6:05:24
    세 : 세상을 뒤덮은 코로나의 무서움도!
    찌 : 찌는 듯한 이 더위 여름도! 엄마 까투리와 함께 즐겁게 이겨내요~
  • 채선영 2021-08-03 오후 6:17:45
    두:손 모아 기도해요 우
    리: 모두 엄마까투리와 함께 집콕하기로!!
  • 김성필 2021-08-03 오후 6:24:51
    마: 마음껏 사랑하라
    지:지금까지 해온것도 잘 해온것이다!
  • 한정현 2021-08-03 오후 6:29:00
    꽁ㅡ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니던 네가
    지ㅡ지금은 세상에서 수영을 제일 잘하는 수영선수가 되었구나
  • 가선영 2021-08-03 오후 7:19:31
    두 근두근♡
    리 마인드 웨딩
  • 조은지 2021-08-03 오후 7:31:24
    꽁....하게 그러고 있지만 말고
    지금 당장 사과하고 뽀뽀 실시!
  • 김정화 2021-08-03 오후 7:36:02
    두 : 두고 가는 발걸음이
    리 : (리)이만큼 무거울 줄이야…
  • 문준혜 2021-08-03 오후 7:47:28
    두리번 두리번~
    리모컨 어디있지? 까투리 봐야하는데~!!
  • 권한나 2021-08-03 오후 8:00:13
    두: 두명의 아이를 그 작은 몸으로 한날에 낳은 나의 어머니
    리: 이제는 저에게 그 작은몸 기대어 주세요 💕
  • 유연정 2021-08-03 오후 8:43:36
    마 마치
    지 지금처럼
  • 박주훈 2021-08-03 오후 8:51:27
    꽁꽁 얼어 붙는 우리에 마믐. . 겨울도 아닌데 더 차가워지는 이유는 우엇일까...
    지금도 내일도 .. 코로나가 우리의 마음을 얼어붙게 만든다. 이겨내자! 코리아!!!!
  • 최정은 2021-08-03 오후 9:08:13
    꽁 꽁(뀡) 까투리 꺼병이도 덥지??
    지 지렁이 먹고 몸 보신 해서 건강하게 여름 나쟈!!
  • 송주연 2021-08-03 오후 9:51:02
    두 남자와 함께 하는 여름방학
    리 모컨은 필수! 까투리 봐야지~
  • 이수연 2021-08-03 오후 10:00:56
    마.스크 답답해도 꼭 쓰기!!
    지.켜주세요 우리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!!
  • 이정수 2021-08-03 오후 10:04:07
    꽁:냥꽁냥 우리둘이 떠나자. 바다로~
    지:금 당장 레츠고우!!
  • 김성미 2021-08-03 오후 10:06:25
    마- 마술사가 되고싶다는 우리꼬맹이공주님
    지- 지구에서 제일멋진 마술사가 되렴~♡
  • 김분연 2021-08-03 오후 11:18:15
    마: 마음도 몸도 코로나로 지쳐있지만
    지: 지금은 마스크 잘쓰고 손씻기가 나와 가족을 지킬수 있다는거 명심하세요
  • 이현초 2021-08-04 오전 12:09:23
    세상 덥
    찌요~ 그래도 엄마까투리와 함께 올여름도 시원하게 보내봐요❤️
  • 양은진 2021-08-04 오전 12:30:29
    꽁: 꽁꽁얼어붙어있던 그겨울이
    지: 지금은 너무그립다~ 더워!!~~
  • 임예진 2021-08-04 오전 1:24:56
    마지막이야
    지금 기회 끝나면 다신 없어
  • 강혜원 2021-08-04 오전 2:42:14
    마스크 안 쓰고 행복했던
    지지난해 여름 제주도 여행 사진을 보니 속상하네
  • 한은진 2021-08-04 오전 7:48:00
    마-마스크가 일상이 된
    지-금 우리 모두 힘내서 코로나 이겨냅시다
  • 김종희 2021-08-04 오전 7:58:22
    마: 마지막인것처럼
    지: 지금을 행복하게 살고싶어요
  • 이지연 2021-08-04 오전 8:12:44
    두. 두두둥둥
    리. 리(이)제 드디어 방학시작이닷!!!

  • 김지혜 2021-08-04 오전 8:37:59
    마 마자마자
    지 지인짜 마자마자
  • 김유경 2021-08-04 오전 9:04:27
    꽁 : 꽁~하지 말고
    지 : 지겨운 코로나 종식을 위해 올해 여름휴가는 홈캉스로..
  • 이고은 2021-08-04 오전 10:10:22
    세:세상 사람들 모두가 코로나 때문에 더워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
    찌:찌푸둥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시원한 바다를 보며 내년엔 마스크 벗는 시원한 여름을 맞을 거예요.
  • 이현경 2021-08-04 오전 10:17:30
    마 ㅡ 마지막인 것 처럼
    지 ㅡ 지금 하고싶은 거 다 ~ 하자!
  • 김연주 2021-08-04 오전 10:28:54
    마: 마스크를 쓰자
    지: 지금 마스크를 쓰면 코로나를 극뽁~~~~
  • 송창우 2021-08-04 오전 10:54:55
    꽁 : 꽁꽁 얼어 붙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사람은
    지: 지금 바로 엄마 까투리와 함께하는 여름방학으로 오세요!!
  • 정경미 2021-08-04 오전 11:11:54
    마 : 마스크 착용하고 방역복입은 의료진들을 생각해주세요.
    지 : 지금당장 방콕하세요. 우리가 동참해야합니다.
  • 남효걸 2021-08-04 오전 11:27:47
    꽁 : 꽁지야 너 마스크 착용안했지??
    지 : 지금 당장 착용해~ 과태료 대상이야~~~
  • 임인호 2021-08-04 오전 11:36:57
    마음까지 더워지는 한여름이지만
    지금부터 시원한 에어컨쐬며 휴가를 보내세요~
  • 송진선 2021-08-04 오후 2:30:25
    꽁꽁 언 겨울이 생각나는 무더운 여름
    지금을 즐겨요!!
  • 김지연 2021-08-04 오후 2:33:30
    꽁냥꽁냥 꺼병이들마냥 홈캉스해요
    지나가라 더위야~ 누나랑 동생이랑 집에서 물놀이
  • 조경희 2021-08-04 오후 4:05:49
    꽁꽁언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은 무더운여름

    지치지않게 시원한 음료나 아이스크림먹으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요 친구들♡
  • 고명선 2021-08-04 오후 5:25:54
    마: 마스크 쓴 여름 너무 덥죠?
    지: 지금 처럼만 더 힘내봅시다
  • 박지우 2021-08-04 오후 6:34:08
    꽁: 꽁꽁 얼어라~ 들어가자 냉장고👻
    지: 지금 너무 더워!! 냉장고 들어 갈거얏😝
  • 신승용 2021-08-04 오후 9:03:36
    마당에 나온 암닭보다 내용이 알찬 엄마까투리~
    지금 EBS 채널을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엄마까투리 시청해보세요~
  • 황단비 2021-08-04 오후 9:20:01
    마 마지가 나오는 엄마까투리를 제일 좋아하는 우리딸
    지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자라줘 사랑해
  • 전지영 2021-08-04 오후 10:32:01
    [마] 마음을 담아 캐릭터들과 희망은 더하고(+)! 삶의 걱정과 스트레스는 덜어버리고(-)!
    [지]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은 곱하고(x)! 삶의 소중한 순간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(÷)!
  • 박수경 2021-08-04 오후 10:53:47
    세 수하고 양치하고 무더운 여름방학 아침에는
    찌 뿌둥한 몸을 티비 앞으로! 엄마까투리 go!go!
  • 전용선 2021-08-05 오전 12:00:56
    두 : 두번쨰라고 하면 서러운 여름의 별미는
    리 : 이렇게 통쨰로 들고 먹는 수박!

  • 전지영 2021-08-05 오전 12:01:04
    꽁 : 꽁무니뺴고 달려 도착한 시원한 방 안!
    지 : 지금 에어컨을 켜자!
  • 안수경 2021-08-05 오전 12:55:10
    세찌를 제일 좋아하는 우리아들!
    찌인짜 좋아해요! 짹짹 거리면서 피규어 끌어안고 자는 사랑스러운 25개월 아들을 위해 좋은 컨텐츠 많이 만들어주세요.
  • 남양선 2021-08-05 오전 8:00:33
    두근두근 감동주는 엄마까투리!
    리제부터 계속 본방 시청할께요^^
  • 최영록 2021-08-05 오전 8:56:42
    마: 마음속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
    지: 지금 이 마음으로 평생을 가겠습니다.
  • 이호익 2021-08-05 오전 9:49:08
    꽁 : 꽁꽁 얼은 빙수에 달달한 팥, 부드러운 연유를 상상해보세요
    지 : 지금 잠깐이나마 시원함을 느끼지 않으셨나요? 여름아 물럿거라!!
  • 김지혜 2021-08-05 오후 2:08:07
    세시(셋이) 같은말을 했다
    찌찌뽕
  • 이지연 2021-08-05 오후 5:00:07
    세. 세상에서
    찌. 찌구에서 사랑하는건 너뿐이야
  • 신승용 2021-08-05 오후 8:21:12
    마트에서 아이스크림, 수박 사고 싶다.
    지금 마트로 고고싱~ㅎㅎ
  • 이수연 2021-08-05 오후 11:45:28
    마.지막 처럼 사랑한 나날
    지.난 추억을 꺼내보아요
  • 김보은 2021-08-06 오전 1:13:08
    꽁 : 꽁지를, 엄마까투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남매둥이
    지 : 지루할 틈이 없어요~
  • 송진선 2021-08-06 오전 7:08:40
    마법을 쓸 수 있다면
    지금 코로나를 사라져버리게 하고싶어요.
  • 김영수 2021-08-06 오후 1:54:22
    마 : 마법을 걸어보아요.
    지 : 지구에서 원치않는 코로나가 영영 사라지도록!
  • 이지연 2021-08-06 오후 4:17:07
    꽁. 꽁쾅꽁쾅 거리는 내마음
    지. 지금 아니면 전할수 없는 내마음 받아주겠니?
  • 이수연 2021-08-06 오후 4:50:18
    마.스크 답답해도
    지.금 조금만 참자 미래를 위해
  • 브로콜리 2021-08-06 오후 6:03:43
    꽁지머리
    지상렬
  • 유현진 2021-08-06 오후 6:24:08
    꽁: 꽁꽁 얼음처럼 얼어붙은 내 마음
    지: 지겨운 코로나 얼렁 사라져서 행복한 세상되길!
  • 박진일 2021-08-06 오후 6:31:22
    마: 마스크 없는 코로나 세상을!
    지: 지구에 사는 모든 아이들에게 선사해 주고 싶습니다!
  • 이지연 2021-08-07 오후 4:31:49
    두. 두리번 두리번
    리. 리본 달고 있는 우리 이쁜 두리가 어디있을까요
  • 이은수 2021-08-07 오후 8:01:48
    세 : 세번째 계절인 가을을 생각하고 기다리면
    찌 : 찌는 더위는 어느샌가 가실거야
  • 박종훈 2021-08-07 오후 11:15:16
    마.스크 벗는 그날까지
    지.금처럼만 조금만 화이팅!!
  • 이수연 2021-08-07 오후 11:17:04
    마.스크 불편해도
    지.금처럼 건강하면 최고
  • 박종훈 2021-08-08 오전 10:33:44
    꽁.꽁 싸매도
    지.금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너
  • 안소현 2021-08-08 오후 2:22:54
    마 : 마루에 앉아 수박한입 베어먹으니
    지 : 지금 이순간이 천국이구나~
  • 강병희 2021-08-08 오후 2:26:43
    두: 두려워 하지마
    리: 이제 꺼벙이 4남매가 이 여름을 지켜줄거야!!
  • 강지윤 2021-08-08 오후 2:32:22
    세:세계가 보고있다.여름 도쿄 올림픽!!꺼벙이들도 보고 있지?나도 보고 있지롱~
    찌:찌찌뽕!!마지막까지 대한민국 화이팅!!!~
  • 이지연 2021-08-08 오후 4:32:43
    마.마지막이다
    지.지금 이순간 방학의 마지막날이구나~~
  • 이수연 2021-08-08 오후 5:30:15
    꽁.치구이는
    지.구제일 고소한 생선구이
  • 김소미 2021-08-08 오후 10:11:30
    마 음같아서는 당장 만나고 싶지만
    지 금은 사회덕 거리두기 해야 할때!!
  • 이하나 2021-08-08 오후 10:20:44
    세: 세수를 해도 땀이 주루룩
    찌: 찌는듯한 더위 코로나와 같이 빨리 지나가라
  • 임동엽 2021-08-08 오후 10:36:40
    마지막 코로나길
    지금 더운 여름과 함께
  • 박휘서 2021-08-08 오후 11:16:00
    꽁 : 꽁짜는 없다고 아무리 배웠어도
    지 : 지글지글 시식대 삼겹살은 지나칠수 없지
  • 전은혜 2021-08-08 오후 11:17:31
    두 : 두둠칫 먹구렁이 기차
    리 : 리듬을 쪼개는 비트위의 마법사
  • 이진숙 2021-08-08 오후 11:25:16
    꽁/꽁꽁 숨겨두고 나만 보고싶은 귀여운 우리 꽁지야
    지/지금 당장 우리놀이터 구경하러 갈래?